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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상속,증여세>특수관계인간 거래/상속순위 배분/절세방법

상속세와 상속주택

2013.12.30 18:50

인윤식 조회 수:2315

  상속으로 인해 취득한 부동산의 경우 부동산 평가액이 상속세 계산시 중요하며 그 상속부동산의 유형 및 처분시점에 따라 추 후 양도소득세에 영향을 미칩니다. 특히, 상속주택의 경우 비과세 등을 고려해야하므로 상속시 부동산 대한 절세전략을 신중히 수립하여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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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세:노부모 생활비와 병원비로 상속세 절세효과를 보려면......


  아파트소유자인 어머니가 입원중일 때 반드시 어머니 명의로 대출을 받는다.

상속세는 물려받은 재산에서 채무를 공제하고 남은 순 재산에 대해 세금을 내도록 돼 있기

때문이다.

  대출받기가 어려우면 어머니 집을 임대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며, 그 보증금은 어머니의

생활비와 병원비로 계속해서 사용해야만 한다.



유의 할 점:상속을 대비해 미리 돈을 빼돌리면 가산세부과


  별다른 소득이 없음에도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현금을 지속적으로 받으면 의심을 살 수

밖에 없어 결국 증여사실이 드러날 수 있다.

  세법에서는 현금 인출액이 상속일 직전 1년 내에 2억원이상이거나, 상속일 직전 2년 내에

5억원 이상이면서 용도가 불분명하다면 상속인들이 가져간 것으로 추정해 과세하도록 하고

있다.